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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간지 나는 소설 바람의 화원을 보고 ![]() 달은 기울어 밤 깊은 삼경인데, 두 사람 마음은 두 사람이 안다(月沈沈夜三更 兩人心事兩人知 정말 멋지지 않은가 멋진 싯구에 그림까지 여지껏 이런 멋진 그림도 모르고 살면서 괜시리 서양에 멋진 작품들을 볼때 주늑든게 우숩다. 고로 요즘은 그림을 그려보고싶은 생각이 타오른다. 다만 생각은 천국이거늘 현실은 개발세발 시궁창이다 ㅜ.ㅜ 오늘은 8.15 광복절 대한독립을 기념하는 무긍하고 영광스런 날이다. 이 모든걸 그냥 올림픽때문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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